얼마 전부터 건물 앞에 놓여져있던 식물들.출근 길에 보니 꽃 봉오리가 가득 올라왔길래 가까이 가서 향기를 맡아봤다.꽃향기가 가득. 전해진다.몸도. 마음도. 머리도 피곤했는데..순간 조금 행복해진 것 같았다.히야신스. 보라색, 흰색.보라색과 흰색은 묘하게 잘 어울리는데..전혀 화려하지않고.. 단조로우면서 슬픈 느낌의 조화로움이다...아침 take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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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발이 없대.
그래서 안아주지 않으면...
혼자서는 한 발자국도 걸어갈 수 없는 거래...by sjsk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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