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들을 정리하다가.."2008 휴가"라는 제목의 폴더 발견..그 안에 사진 몇 장들이 들어있다.10월 22~24일 3일간 휴가를 썼었던 것 같다.말 그대로 정말 휴.가.집에서 혼자 뒹굴면서 쉬기만 했다. ㅋ몸이 너무 안좋아서 결정한 휴가였는데.. 혼자 집에서 며칠 쉬니까.. 바로 건강해지는 것 같았다.굶주림에 지쳐.. 늦은 아점으로 ...
12월 초. 어느 날..냉장고엔 오랜 기간 방치된 브로컬리와 아스파라거스가 죽어가고 있었다.스테이크 만들 때 같이 먹을 야채로 산 거니.. 약 2주 쯤? ㅋ마침 소화도 안되던 날..브로컬리와 아스파라거스, 버섯을 넣고 죽을 끓여먹었다.이제 아플 때 죽은 알아서 자체 제작해서 먹는다는 혼자 살기 6년 차의 내공. (물론 움직일만하게 아플 때. ...
레시피들을 구경하다가!눈에 확 들어오는 레시피 발견.요즘 한창 광고하는 아웃백의 '패스츄리 스테이크' 만들기. ㅋ그동안 수고한 움찔군을 위해 주말에 짠!하고 만들어 줄려고 계획했었지만...주말 내내 앓아누운 덕분에..오늘 저녁에 급 요리. ㅋ (재료를 미리 사둔덕분에.. 무조건 해야했다는.. ㅋ)열심히 레시피를 따라 반죽을 했건만..뭐가 잘못됐는지. 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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