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는 퇴근하자마자!그동안 별러왔던 원예활동을 시작했다.큰 화분에 있던 죽어가던 애들은... 시든 가지를 골라내고 작은 화분에 옮겨심어주고..좀 커졌다 싶은 애들은 큰 화분에 옮겨심어주고..며칠 전 사둔 25l짜리 흙을 낑낑대고 붓고..화분 위에는 마사토도 깔아주고..물도 담뿍주고..그렇게 원예활동에 집중하다 보니.. 그 추운 베란다에 쪼그리고 앉은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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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발이 없대.
그래서 안아주지 않으면...
혼자서는 한 발자국도 걸어갈 수 없는 거래...by sjsk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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