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위장에 뭐가 걸려 소화가 안되는건지.. 마음에 뭐가 걸려 그런건지..침대에 앉아 꽥꽥거리다가.끝내 '반짝 반짝 빛나는'을 가지고 침대에 엎드렸다.읽는다.'작가의 말'은 소리내어 읽는다.또박 또박.5분의 3쯤 읽었을 때 sleep timer로 맞춰뒀던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이 뚝. 끊긴다.귀찮지만 다시 오디오를 켜고 sleep tim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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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발이 없대.
그래서 안아주지 않으면...
혼자서는 한 발자국도 걸어갈 수 없는 거래...by sjsk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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