빵빵한 배.

아점은 봉골레랑 상하이 스파게티.
저녁은 낙지볶음.

밤 12시 무렵인데도 배가 빵빵하다.
내일부터 2주동안 뱃살 넣기 속성 운동이라도 해야겠구만..


안녕 화분 혼잣말

사무실 입구에 놓여있던.. 벤자민으로 추정되는 큰 화분이..
추석 연휴가 지나고 돌아오자 이상하게도 시들시들하더니..
오늘 그 자리에 벵갈고무나무 화분이 놓였다.

필요치 않으면.. 쓸모가 없어지면 언제든 버려진다.
화분이든. 사람이든.

결혼합니다. 혼잣말

결혼합니다.
저 자신도 어색하네요. ㅋ

e-청청장이예요.
http://www.itsmini.co.kr/sjsky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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