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 26일 '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'
요약하자면..
에버랜드 정원이랑 별 다를 거 없음.
다른 건 하나! 바로 옆에 바다가 있다는 거. ㅋ
하지만 그 바다에서 부는 바람덕분에 엄청 추웠다.
사람이 너무 많아 꽃보다 사람이 먼저 보였고..
내내 트로트 음악이 배경으로 깔렸다. (^^; 어머님들 취향이랄까?)
오가는 길에 차는 엄청 막히고. 입장료는 비쌌다. (만오천원!)
그렇지만... 처음보는 보라색 듈립이 첨 예뻤다.




요약하자면..
에버랜드 정원이랑 별 다를 거 없음.
다른 건 하나! 바로 옆에 바다가 있다는 거. ㅋ
하지만 그 바다에서 부는 바람덕분에 엄청 추웠다.
사람이 너무 많아 꽃보다 사람이 먼저 보였고..
내내 트로트 음악이 배경으로 깔렸다. (^^; 어머님들 취향이랄까?)
오가는 길에 차는 엄청 막히고. 입장료는 비쌌다. (만오천원!)
그렇지만... 처음보는 보라색 듈립이 첨 예뻤다.





태그 : 안면도국제꽃박람회


덧글
ㅃ 2009/04/30 10:10 # 삭제 답글
아.. 먼 곳을 바라보는 설정샷..?
sjsky 2009/05/04 20:25 #
눈치 챈 거냐는?대땅 어색했다는...
잇힝. 2009/04/30 16:23 # 삭제 답글
꽃보다 사람이 더 이쁜것 같네요..^^
sjsky 2009/05/04 20:26 #
누,누구시냐는?어쨌든 감사하다는..
ptptomr 2009/05/04 09:08 # 삭제 답글
꽃보다 사람을 더 이쁘게 찍어주신 사진사 님, 그 분이 궁금하다. :)
sjsky 2009/05/04 20:26 #
훗.언제나 그렇듯 너무 많이 알면 다치는 거죠. ㅋ
ㄲㄲ 2009/06/04 23:09 # 삭제 답글
잇힝 누구냐!!!
동생. 2009/07/02 16:05 # 삭제 답글
꽃이 더 이쁜데 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