끝. 혼잣말

어떻게든 끝을 내버린거야.

그리고 결국.. 그 끝도 내가 선택한 거니..
이제 더는 원망할 상황도, 사람도 없는거다.
모든 건 내 덕. 혹은 내 탓.

그 선택의 결과가 '내 덕'이 되도록 살아보는 수 밖에!
더 생각하면 내 머리만 아플 뿐이라구~
잊어버리세~ 잊어버리세~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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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ㅈㅈㅅㄴ 2009/01/28 20:14 # 삭제 답글

    헉 님 무슨일인가염 끝이라니 무슨일인가염 ㄷㄷㄷ?
  • sjsky 2009/01/29 08:59 #

    아. 고민 끝이라는 끝이었다는.. ㅋㅋ
  • 낭만스토커 2009/01/28 21:35 # 삭제 답글

    웰꼼~~
  • sjsky 2009/01/29 16:33 #

    아. 다 잊고 맘 정리했구만...
    아침부터 PS 지급율을 들으니 또 마음이 동하는구나~
    낭만이 맛난거 사줄테니.. 그걸로 위로해야겠어~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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