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군가를 만나거나 어떻게 지내냐고 물으면...
다들 불행한 이야기들을 쏟아내곤 해서.. (물론 나도..)
'세상에 불행하지 않은 사람들은 없어!'라고 결론 짓고 있었는데.
오늘.. 이 모든게 나로부터 시작된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.
이 글을 읽고..
http://www.edge.org/3rd_culture/christakis_fowler08/christakis_fowler08_index.html
내가 저 그림에서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면 무슨 색으로 그려질까?
내 주변의 사람들은?
나부터 시작해서 내 주위의 사람들의 행복하지 않은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..
'그래 모두들 행복하지 않군. 나만 그런게 아니야..' 라고 편하게 생각해버렸었는데..
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기는 하지만...
마지막 말이 마음에 남는다..
.. when you smile, the world smiles with you.


덧글
찌니 2008/12/22 23:34 # 삭제 답글
잉글리쉰데....ㅡ,.ㅡ
sjsky 2009/01/15 13:33 #
니 한 영어 하잖아! ㅋ
fullc0de 2008/12/28 03:34 # 답글
영어자나 -_-;; 해석해줘야지~
sjsky 2009/01/15 13:34 #
알잖아..원래 이런 건.. 감으로 읽어주는 거야~
해석하려 하지마. ㅋㅋ
ㄲㄲ 2009/06/04 23:13 # 삭제 답글
에잇. 영어잖아 - 라고 말해버렸다는. 모두 똑같은 반응이군요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