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근비 일상

계획하지않았던.
그래나 머리 속 깊은 곳에선 예상하고 있던.
야.근.

덕분에 야근비도 못 올리고..
삐뚤어진 마음으로 저녁도 skip.
결국에 매점 문이 닫을 시간 즈음~  야근비 핑계로 h씨에게 컵라면을 얻어먹었다.

야근비 올렸으면 2만원인데..흑~
책이 2권이구나..
쳇! 왜 5시 30분에는 야근비 사전결재가 상신이 안되는거얏!
맘에 안들어.


덧글

  • 광사마 2008/01/13 21:24 # 삭제 답글

    h씨라면 준성이형??? ㅡ.,ㅡ
  • 손민정 2008/01/15 12:56 # 삭제 답글

    나도 어제부터 야근모드..
    여기선 9시에 나가도 일찍다..ㅡㅜ

    혼자 사니...집에 가나 안가나 똑같고잉..쿠헐~

    벌써.
    외.로.워.
  • sjsky 2008/01/18 23:03 # 답글

    to 광사마: 그런 높으신 분이 나같은 사원 나부랭이 컵라면을 사주실리가 없잖아~ ㅋ

    to 손민: 발령받았나보구나.. 에공~ 타지에서 5년 넘게 살고 있는 언니의 마음을 이제 좀 이해하겠지? ㅋㅋ 요것! 힘내랏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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